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롯데 건대스타시티점에 다양한 콘텐츠를 믹스한 ‘NII’ 마켓을 열었다.
오늘(12일) 오픈한 ‘NII MARKET’은 ‘NII’의 대형 편집매장 1호점을 오픈한 것으로 198㎡ 규모에 의류, 잡화, 문구 등을 총망라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달 오픈한 ‘NII X 띵크커피’ 타임스퀘어 매장에 이은 또 다른 시도로 롯데 건대스타시티점의 젊은 타깃층을 겨냥한 콘텐츠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NII MARKET’에는 ‘NII’ 의류와 문구&액세서리 브랜드 ‘덴스’, 여행가방 ‘로젤’, BOOK ‘쎄 프로젝트’, 가죽제품 ‘에이제로’, 에코백 ‘바구’ 등 5개 브랜드를 함께 구성해 상품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구성이 아닌 공간 연출에 초점을 맞춰 198㎡ 공간을 캐릭터, 트래블, 패밀리, 베이직, 데님, 스트리트 6개의 테마로 존을 구성하고 다양한 공간 컨셉을 전달할 수 있도록 꾸몄다. 고객들에게 하나의 놀이공간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NII MARKET’의 목표다.
‘NII MARKET’에서는 12, 13일 양일간 ‘놀아봤니(NII)? 플리마켓’을 주제로 기부 플리마켓, 니 푸드트럭, SNS 인증이벤트, 진짜 감자자 나타났다 등 재미있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세정과미래는 세정의 ‘웰메이드’의 큐레이션 성공 DNA를 바탕으로 향후 유통망에 따른 체질개선을 단행할 계획이며 각 채널별 성격을 달리한 메가 버전을 선보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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