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갈때 뭐입지?" 고민되면 '트루젠'이죠

한국패션협회 2017-04-26 00:00 조회수 아이콘 1070

바로가기




훈남 하객 패션...셋업 수트 & 캐주얼로 세련되게

바야흐로 계절은 봄, 결혼식이 많은 시즌이다. 결혼식에 갈때 트렌디함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으로 센스 있는 하객이 돼보는 것은 어떨까. 이번 시즌 인디에프 남성복 '트루젠'과 'S+'가 추천하는 결혼식 하객룩을 소개한다.

◇ 단정한 스타일 '셋업 수트'가 대세
결혼식 하객 패션에는 단정한 셋업 수트를 빼놓을 수 없다. 라이트 그레이 컬러가 세련된 멋을 주는 '트루젠'의 셋업 수트는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싶은 남성에게 제격이다. 여기에 드레스 셔츠와 언밸런스한 컬러의 타이를 매치하면 포인트를 준 포멀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 경쾌한 느낌을 강조하고 싶다면 밝은 컬러를 입어보자. 세련된 블루 컬러의 '트루젠' 셋업 수트는 산뜻한 분위기와 함께 영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여기에 컬러 블록이 가미된 셔츠 또는 헨리넥 셔츠를 착용한다면 세련된 결혼식 훈남 하객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 감각적이고 심플한 캐주얼 셔츠로 한층 세련되게
보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셔츠를 활용해 보자. 베이직한 디자인에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S+' 셔츠는 다양한 컬러의 팬츠와 매치가 용이해 코디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또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다면 깔끔하면서 감각적인 스타일을 드러낼 수 있다.

여기에 특별한 아트웍이 그려진 셔츠는 유니크한 패션을 만들어 준다. 강렬한 듯 은은한 예술적 디자인이 가미된 'S+' 셔츠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화사하면서 독특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이때 심플한 블랙 톤 슬랙스를 함께 코디하면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결혼식 하객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인디에프 관계자는 "결혼식이 많은 시즌에 코디를 걱정하는 남성이라면 '트루젠'의 셋업 수트와 'S+'의 캐주얼 셔츠로 자신에게 맞는 결혼식 훈남 하객 패션을 세련되게 스타일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Copyrights ⓒ 패션인사이트(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