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브랜드 ‘쉐이즈’ 및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 ‘로샴보’ 단독 론칭 통해 사업 다각화
- 전국 넥스트맘 매장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 중심으로 판매
유아동복ㆍ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이사 신상국)가 기능성 유아동 아이웨어 브랜드 쉐이즈(SHADEZ)와 로샴보(roㆍshamㆍbo)를 국내 단독 론칭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쉐이즈는 스위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브랜드로,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에서 발생하는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약 34%까지 차단한다. 380nm~500nm 영역대의 청색광을 의미하는 블루라이트는 망막까지 직접 도달해 장시간 노출 시 눈의 피로, 안구 건조, 두통, 수면장애를 유발하는 광선이다. 쉐이즈는 국제 인증 기관 SGS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블루라이트 차단 성능 및 안전성을 인정받았으며, 강도가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가볍고 유연한 고성능 플라스틱(TPEE) 소재 안경테를 사용해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로샴보는 미국 유아동 선글라스 브랜드로, 성인용 선글라스 못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우수한 자외선 차단력이 특징이다. 인체에 무해하고 탄성이 우수한 치발기 소재로 제작돼 아이가 깨물거나 뒤틀어도 망가지지 않으며, 자외선A(UVA)와 자외선B(UVB)를 99.9%까지 차단한다. 이탈리아에서 디자인부터 제조, 품질 검사까지 완료 후 국내로 수입되며, 국내에서도 KC 인증을 통해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0~2세용, 3~12세용, 성인용 등 연령대 별로 다양한 크기의 제품을 선보여 가족이 함께 착용할 수 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전국 넥스트맘 매장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중심으로 쉐이즈와 로샴보 제품을 판매하고 자사 타 매장 및 편집숍으로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홍주영 아가방앤컴퍼니 상품기획실 상무는 “성장기 아이들의 시력은 블루라이트나 자외선 등 외부 자극에 영향을 받기 쉬워 스마트 기기 이용이나 외출 시 눈 보호를 위한 기능성 제품이 꼭 필요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브랜드 론칭을 통해 용품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국내 대표 유아동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출처 : 한국패션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