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이마트 용산점에 ‘이야이야오’의 이마트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대형마트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아가방은 그동안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3대 대형마트 내 총 51개의 ‘이야이야오’ 복합점 매장을 운영했는데 용산점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했다. 아가방은 올해까지 이마트에 단독 매장 6개를 추가로 오픈해 총 15개의 ‘이야이야오’ 대형마트 단독매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오픈한 ‘이야이야오’ 이마트 용산점은 지난해 브랜드 리뉴얼 후 새로운 컨셉을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들로 꾸며졌다. 외출복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사계절 이너웨어와 라운지웨어를 중심으로 과일을 모티브로 한 래쉬가드와 수영복 시리즈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마트 단독 매장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다채로운 고객 사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마트 용산점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게 휴대용 물티슈를 증정하고 3만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또는 양말을, 7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이야이야오’ 신제품을, 기간 내 합산 구매가격 2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목욕 가운을 증정하고 이마트 용산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이야이야오 #용산이마트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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