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스튜디오’ 대리점 유치 속도낸다

한국패션협회 2017-05-17 00:00 조회수 아이콘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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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20개점 구축 목표

밀앤아이·햄펠(대표 명유석)이 올 상반기 ‘밀스튜디오’ 대리점 20개점 구축을 목표로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월 24일 영천점(13평)을 시작으로 3월 정읍(20평), 밀양점(20평), 4월 속초(13평), 경산(20평), 대구 반야월(20평), 아산점(10평)을 오픈, 현재까지 총 10개점을 확보했다. 

밀양점이 일평균 130~140만원, 정읍점이 80~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신규오픈 점들이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고, 영업 전담인력이 대폭 보강돼 한층 밀착된 현장관리가 가능해지면서 상반기 중 추가 10개점 확보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중대형 상권은 20평, 소형 상권은 10~15평을 기준으로 유치 중이며, 유통 인숍(in shop)이 수도권에 집중돼 있어 미 진출 지방 상권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또, 안정된 대리점 운영을 위해 매월 가성비를 갖춘 200개 이상의 트렌디한 디자인 상품을 공급, 잦은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하의류와 아우터도 자체생산 아이템을 확대, 선택 폭을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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