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레트로풍 트레이닝복 2주간 40% 판매

한국패션협회 2017-05-24 00:00 조회수 아이콘 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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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의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WHO.A.U)」가 이번 시즌 선보인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 출시 2주 만에 발주량 대비 40% 판매고를 올렸다. 최근 10대~20대 사이에서 각광 받고 있는 추억의 90년대 레트로풍 패션을 담은 것이 주효했다.

'롤러 트레이닝 세트'는 화려한 컬러감과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경쾌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의는 신축성 있는 트레이닝 숏 팬츠로 활동성을 고려해 디자인했다. 컬러는 블랙 레드 블루 그린 네 가지로 출시했다. 가격도 상하의 각각 1만9900원으로 합리적이다.

이 브랜드는 트레이닝복 세트 외에도 레트로풍 그래픽 티셔츠도 다양하게 출시해 실용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랜드월드 「후아유」 관계자는 “체육 대회 등 단체 활동이 많아 지는 시즌을 맞아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를 단체로 구매하려는 10대~20대 고객들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롤러 트레이닝복 세트의 일부 인기 사이즈와 컬러는 품절이 되면서 초도 물량 대비 2.5배의 추가 물량 리오더에 돌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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