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비비안(대표 남석우)이 프랑스 란제리 ‘라바쥬’를 현대홈쇼핑에서 런칭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라바쥬’는 섹시한 컨셉으로 여성스럽고 우아한 이미지가 특징. 지난 4월 CJ오쇼핑에 런칭 방송을 진행, 12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오는 19일에는 현대홈쇼핑 런칭 방송을 실시하고 5종의 브라, 팬티와 1종의 슬립을 19만8,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라바쥬’는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아끼지 않는 이른바 가치소비 트렌드에 적중할 브랜드다. 40~5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홈쇼핑의 프리미엄존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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