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블루라벨’ 봄 소진율 60%

한국패션협회 2017-06-30 00:00 조회수 아이콘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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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전개하는 여성 커리어 캐주얼 ‘쉬즈미스’가 이번 봄 시즌 ‘블루라벨(BLUE LABEL)’의 소진율이 60%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춘하시즌 출시한 이 컬렉션은 가격경쟁력을 갖춘 상품으로, 지난 20년간 모은 스테디셀러를 한정수량으로 기획한 라인이다. 

‘블루라벨’춘 하시즌 스타일 수는 27개로 봄 시즌 10개, 여름시즌 17개를 선보였으며, 봄 상품 중 가장 비중이 높았던 외투는 5개로 구성됐다. 특히, 5천장 수량으로 생산된 트렌치코트는 출시 이후 4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주요인은 대중적인 디자인은 물론이고 가격경쟁력과 품질을 꼽았다. 100%베트남 생산과 두시즌 빠른 선 기획으로 마진율을 낮춰 합리적인 가격대가 가능케한 것, 또 정상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소재로 품질까지 보장하고 있다. 

‘블루라벨’은 온라인 15개와 직영점, 가두점 100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고 현재 춘하시즌 소진율 45% 이상을 넘기고 있다. 올 하반기는 겨울 시즌에만 10스타일을 가져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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