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주력 상품… 전년比 10% 증가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올 여름 래시가드를 주력 상품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시작했다.
‘디스커버리’는 올해 총 20만장에 달하는 대규모 래쉬가드 물량을 책정해 놓고 있다.
이는 전년대비 10% 가량 증가한 수치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하니와 함께 한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하며 마케팅을 시작했다.
올해 주력아이템은 크롭형 디자인의 ‘베이직 크롭 래쉬가드’와 로고 플레이 디자인이 포인트인 ‘베이직 래쉬가드’다.
또 ‘브라탑 래쉬가드’, 재킷형 ‘솔리드 풀집업 래쉬가드’ 등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이들 제품은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하는 UPF+소재를 사용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며, 신축성과 회복성이 우수해 서핑, 웨이크 보드 등에 자유로운 움직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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