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국민 티셔츠 업그레이드, 판매율 UP

한국패션협회 2017-07-04 00:00 조회수 아이콘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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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H글로벌(대표 우종완)의 「베이직하우스」가 일명 ‘국민면티’를 새롭게 리뉴얼 했다. 단순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티셔츠를 효소 가공을 통해 퀄리티를 향상, '소프트 터치 에센셜'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효소 가공 티셔츠는 겉면을 효소로 처리해 매끄러운 촉감이 특징이다. 까칠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입을 수 있어 여름철 「베이직하우스」의 효자 아이템으로 활약했다. 나이와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고객이 소화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 버전은 ‘에센셜의 재해석’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부드러운 촉감과 우아한 실루엣으로 어디서나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로 확장했다. 티셔츠 한 장만 입어도 스타일이 완성되기 때문에 9월 초까지 소진율이 높다. 

티셔츠 재출시에 맞춰 새로운 캠페인도 선보인다. 전문 무용수를 모델로 해 ‘슬로우 댄스’라는 캠페인을 오픈한 것. 무용수의 다채로운 동작을 300프레임의 카메라로 초고속 클로즈업, 티셔츠의 강점을 자연스럽게 오버랩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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