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스트리트웨어」 '컴튼투서울'로 컬처 마케팅 시작

한국패션협회 2017-07-04 00:00 조회수 아이콘 1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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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파코리아(대표 민복기 www.visionstreetwear.co.kr)가 스트리트포츠 브랜드 「비전스트리트웨어」와 관련한 컬처 마케팅에 시동을 걸고 있다. 지난 6월 23~24일에는 '힙합'과 '스트리트 컬처'를 융합한 콘서트 '컴튼 투 서울'에 참여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스타일리스트 김재경과 함께 핫한 모델 이충협, 이태영, 김윤경, 김지훈, 이한혁, 정윤재, 신유일 등이 「비전스트리트웨어」의 옷을 입고 포토존에 등장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트랙 슈트 스타일, 유니크한 빅로고와 모자, 보트넥 티셔츠, 「슈프림」과 콜래보레이션한 아이템 등 최근 10~20대들의 유행 아이템으로 중무장해, 단연 돋보이는 스타일링으로 패션피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전스트리트웨어」는 스케이트보드 감성을 가지고 1976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스트리트 브랜드다. 리한나 등 해외 셀러브리티와 국내 인기 스타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지난 3월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현재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과 함께 원더플레이스, 플라넷B, 카시나, 풋마트 등 편집숍 채널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한편 「비전스트리트웨어」가 참여한 '컴튼 투 서울' 행사는 키위미디어그룹과 힙합 전문 레이블 싸이커델릭레코즈가 공동 주최했다. 국내외 정상급 힙합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인 힙합 페스티벌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이틀동안 진행한 공연은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여러 뮤지션들과 월드투어를 다니며 힙합씬에서 가장 유명한 투어링 디제이로 불리는 DJ Salam Wreck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좀처럼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해외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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