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젠트, 라이프스타일 타운웨어 제안

한국패션협회 2007-07-16 10:51 조회수 아이콘 1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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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젠트,라이프스타일 타운웨어 제안

LG패션(대표 구본걸)이 하반기 ‘타운젠트’의 중심 타깃인 36~42세 남성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새로운 타운웨어를 제안한다.


또 정장 라인을 고급화하고 캐주얼 라인과 스포티한 아이템들을 함께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상품 변화와 함께 유통망을 확대하고 물량을 늘려 점별 판매량 증가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현재 73개인 ‘타운젠트’의 매장을 연말까지 90개로 늘리고 오는 2010년까지 최종 150개 유통망을 갖출 계획이다.


LG패션은 지난 11일 가두점주들을 대상으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타운젠트’의 ‘2007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타운젠트’ 가두점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리점주들은 이날 유통망 확대, 향후 비전,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 전략 등을 공유했다.


김진수 차장은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로 차별화 된 제품력을 보다 많은 고객에게 선보이는데 주력하는 한편 36~42세 메인고객을 겨냥한 타깃 마케팅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LG는 지난 상반기 노홍철을 전속모델로 내세운 ‘타운젠트’의 춘하시즌 광고가 좋은 반응을 얻었던 것에 힘입어 하반기 케이블과 라디오, 버스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한다.


패션채널(2007.7.16/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