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렉션과 분리한 커머셜 브랜드로 전개
송지오옴므(대표 송지오)가 추동시즌 남성 컨템포러리 ‘송지오옴므’를 런칭한다.
송지오 디자이너의 컬렉션 라인과 분리한 커머셜 브랜드로 컨템포러리 시장에서 사업적 볼륨화를 추진하고 있다.
파스토조가 전개하는 서브 라이선스 남성복 ‘지오송지오’와 달리 첫 시즌 백화점 유통에 집중할 계획이다.
따라서 대표적인 내셔널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타임옴므’, ‘솔리드옴므’에 이은 ‘송지오옴므’의 소비자 반응에 업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송지오옴므’는 백화점 컨템포러리 조닝 진입을 추진함에 따라 슈트를 비롯한 코트 등 하이엔드 제품을 중심으로 토털 웨어로 선보여진다.
‘송지오옴므’는 현재 사업팀 인력 인선 작업도 상당수 진행된 상태다.
이밖에 파리와 런던 등 해외컬렉션도 커머셜 브랜드와 분리해 지속적으로 진행해온 홀세일 비즈니스는 별도 사업팀을 통해 이어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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