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시티’, 승진인사 및조직 개편

한국패션협회 2017-07-17 00:00 조회수 아이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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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가 ‘메트로시티’의 2017년 승진 인사 및 조직 개편을 발표했다.

엠티콜렉션은 장기 불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진출과 F&B 브랜드 런칭, 메트로시티 라운지 오픈 등 사업 확장에 따른 성과를 독려하고자 유례없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메트로시티’의 상품 기획과 디자인을 총괄하는 최지희 실장인 이사대우로, 브랜드 비주얼 아트를 총괄하는 박경희 차장은 부장으로 승진 발령됐으며 영업본부에 이지근, 정종성 차장을 부장으로 선임하는 등 총 19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더불어 부서간의 간극을 최소화하고 업무 효율 증대와 인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략을 바탕으로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 기존 3개 본부 18개 팀을 4개 본부 2부문 21개팀으로 본부 중심 체계의 조직으로 개편됐다. 특히 성남 본사에서 근무하던 생산 관리, 개발실, 경영지원 인력을 논현사옥으로 배치함에 따라 직원들 간에 협업이 보다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글로벌세일즈마케팅팀에 김선희 과장을 영입했다. 김선희 과장은 최근 금강제화 홍보팀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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