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온라인 비즈니스 주력

한국패션협회 2017-07-17 00:00 조회수 아이콘 1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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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대표 김인헌)이 하반기에 ‘러브캣’과 ‘애크타’의 온라인 사이트를 전면 개편하고 온라인 비즈니스에 주력할 방침이다.

‘러브캣’은 자사 사이트 리뉴얼과 동시에 온라인 전용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며 ‘애크타’도 사이트 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애크타’는 기존에 컨셉츄얼한 무드는 그대로 가져가되 브랜드 소식과 비주얼 컷 채널을 추가한다.

또 젊은 고객층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자사 사이트의 트래픽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중이다. 자사 몰을 통해 구매한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거나 혜택을 주어 경쟁력을 높인다는 것.

한편 ‘러브캣’은 베이직하고 트렌디한 이미지의 브랜드로 리브랜딩하기 위해 컨셉과 맞는 브랜드와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하고 활발한 브랜딩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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