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CBME’ 참가·500조 中 엔젤시장 공략

한국패션협회 2017-07-24 00:00 조회수 아이콘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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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대표 조성철)의 유아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궁중비책」이 이달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 17회 상해 국제 유아용품 박람회(CBME China 2017)’에 참가했다. 

‘CBME China 2017’은 40개국, 약 2600여개 업체, 4000여개의 브랜드가 참가하고, 80개국의 8만5000여명 이상의 관계자가 방문해 트렌드를 공유하고 계약을 체결하는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 중 하나다.

올해로 2회째 CBME에 참가한 「궁중비책」은 ‘아시아 아이를 위한 진정 보습 스킨케어’를 테마로, 전년대비 규모가 3배 확장된 전시관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민감한 아이 피부의 건강을 위해 피부 진정의 중요성과 「궁중비책」의 특화 진정 성분 ‘오지탕(Oji Relief Complex)’을 소개했다. 또 스킨케어, 선케어, 구강케어, 생활세제, 물티슈 등 「궁중비책」의 전 상품 라인을 함께 선보였다.

「궁중비책」 전시관은 4000여명의 업계 관계자와 바이어들의 방문과 열띤 상담요청으로 붐볐다. 「궁중비책」을 방문한 중국 바이어들은 동양적이면서도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상품 패키지와 여느 중국 로컬 브랜드나 유럽산 브랜드보다 세분화되고 차별성 있는 상품 라인업에 관심을 보였다.

「궁중비책」은 이번 전시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하며 500조원 중국 엔젤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 작년부터 중국 대표 온라인 구매채널인 타오바오, 티몰, VIP닷컴, 징동닷컴 등에 진출해 꾸준한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에는 중국 체인유아 전문매장을 비롯해 주요 거점채널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시장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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