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가 또 '댄싱스톤' 주얼리의 대박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댄싱스톤 주얼리 '미오엘로'는 출시 이후 '춤추는 주얼리'로 입소문을 타고 퍼지며 판매가 급증했다. 미오엘로 목걸이는 지난 4월에 1만개 판매를 돌파, 5월은 1만5000개, 6월에는 2만개에 달하는 판매고를 기록했다. 지난 2003년 '제이에스티나' 주얼리가 론칭한 이래 목걸이 단일 품목으로는 기록적인 판매 수치다.
이 상품의 인기 비결로는 최첨단 기술로 구현한 특별한 반짝임이 꼽힌다. '제이에스티나'는 일본 30년 전통의 주얼리 브랜드 '크로스포'와 손을 잡고 사람의 작은 움직임을 스톤의 진동 에너지로 표현했다. 이에 따라 심장 박동소리와 같은 미세한 움직임에도 스톤이 반응해 사방으로 빛을 반사하며 특별한 반짝임을 구현한다. 그 모습이 마치 보석이 춤을 추고 있는 듯 하다고 해서 '댄싱'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특히 '제이에스티나'의 심볼인 티아라에 1분에 60번 이상 움직이는 댄싱 스톤을 접목한 디자인은 미세한 움직임에도 끊임없이 반짝여 대표적인 댄싱스톤 주얼리로 자리를 잡았다. 최근에는 이유리, 최강희, 신민아, 김지원 등의 여배우들이 드라마에서 착용하고 나오면서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향후 더욱 다양한 댄싱스톤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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