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가 올해 아동복 브랜드 ‘유솔’, ‘더데이걸’, ‘치크’, ‘로엠걸즈’의 메가숍을 확대한다.
이랜드월드는 지난 2015년 초 ‘유솔’의 대형 매장을 시작으로 작년 ‘더데이걸’, ‘치크’, ‘로엠걸즈’의 메가숍을 오픈해 아동복 브랜드의 메가숍을 테스트하고 있다.
특히 ‘유솔’은 NC 불광점과 미아점을, ‘더데이걸’은 스타시티점을 리뉴얼 오픈해 리뉴얼 전보다 집객력도 좋아지고 매출도 두 자리수 신장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올해 수도권과 중소도시에 브랜드별로 50~100평대의 메가숍을 약 10여개 가량 오픈할 예정이다.
또 대형 매장 오픈에 따라 각 매장별로 콘텐츠도 보강했다. ‘유솔’은 토들러와 잡화 라인을, ‘더데이걸’은 잡화와 뷰티, 이너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또 ‘로엠걸즈’는 기념일에 입을 수 있는 원피스로 구성된 스페셜 라인을, ‘치크’는 유아 라인을 출시했다.
이랜드월드는 이를 통해 ‘유솔’, ‘더데이걸’, ‘치크’, ‘로엠걸즈’의 외형을 확대하고 사세를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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