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로엠」 「헌트이너웨어」, 디즈니와 콜래보

한국패션협회 2017-02-20 00:00 조회수 아이콘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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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김광래)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과 내의 브랜드 「헌트이너웨어」가 오는 3월에 개봉하는 디즈니 실사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 콜래보레이션 상품을 속속 선보인다.

디즈니와 협업으로 출시하는 이번 상품은 여성 전용 기획상품으로 '미녀와 야수' 영화의 핵심 시그니처인 붉은 장미와 영화 속 귀여운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로엠」은 부담스럽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의 의류와 잡화 상품 등 총 25가지 스타일 상품을 제안한다. 의류 라인은 총 8 종으로 '미녀와 야수' 시그니처인 ‘장미’를 디자인 포인트로 여성스러우면서 트렌디 감성이 담긴 항공점퍼,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으로 구성 됐다. 또 잡화 라인은 영화 스토리 속 다양한 캐릭터의 위트 있는 모습을 디자인화 한 상품으로 가방, 키링, 핸드폰 케이스, 가방 스트랩, 그리고 귀걸이와 목걸이 등 총 17가지 스타일이다.

「헌트이너웨어」가 선보인 콜래보 상품은 총 16종으로 파자마와 파우치 핸드폰 케이스 등이. 대표 상품으로는 샤무즈 원단을 활용한 파자마 상품과 코튼 100% 소재의 라운지 웨어로, '미녀와 야수'의 시그니처 패턴을 디자인으로 활용하여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한껏 강조 됐다.

또 편안한 수면을 도와주는 수면 안대는 눈에 닿는 부분을 타올지로 제작하여 예민한 눈가를 보호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 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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