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 김진면)가 아동복 브랜드 ‘휠라키즈’의 토들러 비중을 확대한다.
휠라코리아는 작년 ‘휠라키즈’의 토들러용 컬러 블록 트레이닝복 세트를 선보여 완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10% 미만이던 토들러 비중을 올해는 25~30% 가량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토들러 비중을 확대함에 따라 자체 개발한 로봇 캐릭터를 이용한 의류, 용품, 가방 등도 새롭게 선보이고 풀코디네이션이 가능하도록 제안한다.
특히 이번 추동시즌에는 캐릭터를 패턴화한 티셔츠, 캐릭터 와펜을 장식한 모자 등을 주력 상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휠라코리아는 ‘휠라키즈’의 토들러 비중을 확대해 올해는 전년보다 20% 가량 매출 확대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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