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장철진 대표 체제 출범

한국패션협회 2017-02-17 00:00 조회수 아이콘 1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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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타가 지난 2월 10일부로 장철진 신임 대표 체제를 출범했다.

장철진 대표는 전북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현재 아이오케이컴퍼니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1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 및 신임 이사를 선임했는데 이날 장철진 대표 선임과 함께 내부 사업 조직을 변경한다.

여성복 ‘BNX’와 ‘탱커스’는 브랜드 전개를 중단하고 캐주얼 ‘카이아크만’에 집중한다. ‘카이아크만’ 역시 비효율 매장은 정리해 효율 중심의 운영으로 개편하겠다는 것. 대신 ‘BNX’ 등 중국 비즈니스는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아비스타는 지난 12월 아이비케이에스케이에스 중소중견 글로벌투자파트너쉽사모투자전문회사로 최대주주가 바뀐데 이어 1월에 다시 한 번 더블유투자금융주식형투자조합 제10호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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