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치스’, 고객 맞춤 상품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7-02-17 00:00 조회수 아이콘 1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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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제이듀코(대표 김삼중)가 고객 니즈에 맞춘 상품 구성으로 ‘빈치스’의 성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지난 해 원통형 버킷 디자인의 히요 버킷백과 심플한 새들백 형태의 히요 하프문백으로 연이은 히트를 하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함께 실용성도 살린 핸드백 브랜드로 성장했다.

또 공효진을 모델로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빈치스’만의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올해부터는 고객의 니즈에 맞춘 상품 구성으로 브랜드의 볼륨을 키우는 것에 주력해 지난해 대비 35% 성장을 목표로 한 것.

이번 이번 시즌 신상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히요 하프문과 히요 버킷백의 컬러 구성을 넓히고, 디자인 또한 프린지 장식이나 퍼포레이트 디테일을 가미해 포인트를 줘 ‘빈치스’만의 쉐입에 포인트 디테일로 매출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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