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이커' 초코파이와 콜래보 '달콤하네'

한국패션협회 2017-02-03 00:00 조회수 아이콘 2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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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부문장 이서현)의 편집숍 ‘비이커’가 오리온 ‘초코파이’와 콜래보레이션으로 재미를 준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기획된 이번 콜래보는 ‘초코파이정(情)X비이커’ 한정판 컬렉션으로 출시했다. 

초코파이 이미지를 활용한 커플 티셔츠 2종, 휴대폰케이스 2종, 캔버스백 2종, 3가지 맛 초코파이가 담긴 스페셜팩 등이다. 이번 컬렉션은 오늘(3일)부터 3주동안 ‘비이커’ 서울 청담동과 한남동 등 팝업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비이커’는 패션을 뛰어넘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매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초코파이’가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흥미를 모으고 있다. 

한편 '비이커'는 지난해 500억원의 연매출을 올린 데 이어 올해 700억원을 목표로 한다. 탄생 60주년을 맞은 초코파이는 지난해 1400억원의 매출을 내 국민간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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