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대표 성기학)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타키’의 사전 마케팅으로 액티비티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타키’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티 ‘Take Me TAKHI 1박 2일’ 프로그램을 충북 충주시에서 진행했다. 다양한 레저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소비자들과 체험하고 ‘타키’와 함께한 추억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를 위해 소셜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과 ‘타키’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1300여명에 이르는 신청자 가운데 총 14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일정 동안 ‘타키’의 협찬을 받은 의류와 용품을 사용하며 짚라인, 트레킹, 글램핑, 조정 등을 체험했을 뿐 아니라 ‘타키’의 브랜드 홍보 활동을 위한 촬영과 콘텐츠 제작에 적극 임했다.
‘타키’의 이 같은 액티비티 프로모션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소비자층을 유입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이다. 제품과 매장을 준비하고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함께 브랜드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며 친밀감을 키우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 밖에도 매 달 ‘타키와 여행수다’, ‘욜로와 타키’, ‘모닥불토크’ 등의 캠핑,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한편 ‘타키’는 올 하반기부터 제품라인과 유통망을 정비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마케팅 효과를 높이기 위해 탄탄한 브랜드 스토리와 소비자 공감대를 형성하는 액티비티 마케팅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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