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올리, 「펜필드」 신세계강남 등 10개점 순차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8-04 00:00 조회수 아이콘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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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지난 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기점으로 아메리칸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펜필드(PENFIELD)」의 매장 오픈을 시작했다. 

7일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8일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매장을 열었고 8월 중에 현대 디큐브시티점과 롯데 잠실점을 포함해 10개점 이상의 유통을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펜필드」는 1975년 미국에서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로 헤리티지와 기능, 패션, 컨템포러리 감성이 결합돼 있어 착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 패션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아이올리는 「펜필드」의 새로운 유통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매장 오픈 첫 주말인 8월11~13일에는 하루 2회(14시, 18시) 선착순 100명에게 티셔츠를 1000원에 판매한다. 또 선착순 100명에게는5만원 이상 구매 시 15만원 상당의 상품이 들어있는 기프트 박스를, 선착순 50명에게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30만원 상당의 상품이 들어있는 기프트 박스를 제공한다. 

「펜필드」 관계자는 "이 외에도 2017 F/W 다운 선판매와 신상품 할인 등 다양한 이벤트 마련했다"고 전했다. 다운 선구매 고객에게는 ‘에어넥후디(AIR NECK HOODY)’를 증정하는데 이 상품은 탈부착이 가능한 공기 주입형 목배게와 일체형 수면 안대가 내장돼 있는 기능성 릴렉싱 웨어로 일상부터 아웃도어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이색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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