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핏」 스타필드 코엑스 오픈, 연내 60개점 연다

한국패션협회 2017-07-06 00:00 조회수 아이콘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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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코리아(대표 정영훈)가 서울 삼성동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다이나핏」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31번째 매장, 78.67㎡(23.8평) 규모로 오픈한 이번 매장은 젊은 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복합쇼핑몰 입점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신세계가 운영하는 복합쇼핑몰로 「나이키」 「아디다스」 「언더아머」 등 유명 스포츠 브랜드가 모두 입점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최근 5만권 이상의 책을 비치한 별마당 도서관, 라이브 플라자 등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과 특화 매장의 입점으로 명실상부한 서울 강남권 대표 복합쇼핑몰로 자리잡고 있는 곳.

「다이나핏」은 이번 코엑스몰 입점을 시작으로 하반기까지 총 6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대부분 확정된 상태다. 특히 7월부터 서울 주요 상권과 광주 구미 등 지방 대도시에 판매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등 백화점 입점도 진행 중이다.

김동억 「다이나핏」 마케팅 팀장은 “스타필드 코엑스몰은 트렌드를 주도하는 메가플레이스로 떠오른, 젊은 세대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있는 곳”이라며 “이번 코엑스점 오픈을 시작으로 하반기 전략적인 매장 인프라 확대 구축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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