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오규식)의 프랑스 정통 뷰티 브랜드 「불리1803」이 최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국내 세 번째 정식 매장을 열었다. 올 초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이어 오픈한 숍으로, 국내 백화점을 위주로 고객과 만날 계획이다.
「불리1803」 현대 무역점은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향수 패키지부터 시그니처 아이템인 핸드크림 등 인기 상품을 한곳에 모았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국내 고객들에게 특히나 반응이 좋았던 아이템 위주로 구성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람단투아미가 직접 선택한 대리석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써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도 연출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9월 서울 청담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뷰티 시장에 상륙했다. 람단 투아미는 "「불리1803」은 고객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 "화려하지 않지만 언제 어디서나 꼭 필요한 브랜드라고 자신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불리1803」은 1800년대부터 이어온 진한 스토리를 가진 뷰티 브랜드다. 이 브랜드만의 정통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매번 새롭지만 기본에 충실한 상품으로 전세계 뷰티 마니아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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