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기업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전개하는 남성 캐주얼 「프랑코페라로」총괄을 맡았던 김용재 이사가 골프웨어 브랜드인 「SGF」까지 도맡는 등 두 브랜드를 총괄하게 되며 활동 범위를 넓힌다.
「프랑코페라로」 「SGF」를 통합 관리하게 된 김 이사는 「프랑코페라로」의 상승세를 만들어 낸 전략가로, 이번 「SGF」까지 맡게되면서 이 브랜드의 새로운 변신에도 기대를 걸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론칭 7년차를 맞이하고 있는「프랑코페라로」 는 이제 남성 볼륨 캐주얼로 한 단계 점핑하는 것이 목표로 철저히 효율 중심의 매장관리를 가져갈 생각이다. 내년에는 20개 추가된 80점 유통망 세팅을 목표로 한다.
「SGF」는 기존 고객과 새로운 고객을 흡수하는 다양한 스타일을 개발중으로 다가올 F/W골프 시즌에 맞춰 다양한 프로모션도 구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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