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비욘드 런 프리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7-08-16 00:00 조회수 아이콘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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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7080 스포츠 헤리티지를 담아낸 ‘뉴발란스’ 비욘드 런을 프리 런칭한다.

비욘드 런은 ‘뉴발란스’ 고유의 헤리티지와 7080년대 유스 컬처를 반영한 스포티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당시 젊은이들의 러닝 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트렌디한 감성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는 9월 공식 런칭에 앞서 무신사와 ‘뉴발란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비욘드런 아노락 제품을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것. 가볍고 활동적이라 스포츠 웨어의 대명사로 사랑받는 아노락은 최근 애슬레저, 스트리트 패션 트렌드에 부합하는 핵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발란스’ 비욘드런 아노락은 플라잉 로고를 활용한 리플렉티브 디테일로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다. 스웨트 팬츠, 조거 팬츠, 슬랙스 등 다양한 아이템들과 스타일링할 수 있으며 이너웨어와도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프리 런칭에 한해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젊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핑크와 그린 컬러로 선보여 세련된 커플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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