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나곤」, 주얼리 「블라인드리즌」과 콜래보 이슈

한국패션협회 2017-08-18 00:00 조회수 아이콘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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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의 글로벌 영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이 주얼리 「블라인드리즌」과 콜래보레이션 한다. 

「블라인드리즌」은 록 무드의 가죽재킷과 은소재 주얼리를 중심으로 전개하는 브랜드로 국내 장인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려나가는 젊은 명품급 브랜드다.  「노나곤」과  「블라인드리즌」의 협업 주제는 '컷 유어 윌 프리(CUT YOUR WILL FREE)'로 당신의 의지를 자유롭게 하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는 두 브랜드가 자유롭고 창의적인 개성을 극대화해 시너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협업 아이템은 데님재킷, 후디, 데님팬츠, 티셔츠 등 4가지의 의류와 귀걸이, 반지, 목걸이, 팔찌 등 총 10가지의 실버 주얼리로 구성돼 있다. 

콜래보 아이템은 갤러리아 웨스트, 일본 한큐 맨즈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패션 아이템은  「노나곤」  온라인숍(www.nona9on.com)에서, 은소재 주얼리는  「블라인드리즌」의 온,오프라인숍(http://blindreason-shop.com)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노나곤」은 이탈리아와 중국의 '10코르소코모'를 비롯해 중국, 홍콩의 ‘I.T’, 한국 갤러리아 등에 진출한데 이어 최근에는 네덜란드와 러시아 편집매장에도 입점하는 등 글로벌 시장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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