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엘리트’로 교육사업 진출

한국패션협회 2017-08-18 00:00 조회수 아이콘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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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가 패션 사업에 이어 교육 사업을 추가하며 사업 스펙트럼을 확대한다.

형지엘리트는 ‘엘리트학생복’의 교복 사업 노하우와 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오프라인 입시 교육과 약 3조4천 억원 규모의 이러닝 교육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동영상 스트리밍 기술과 AI형 학습관리 시스템으로 이러닝 플랫폼을 구축하고 오프라인 교육 환경의 공간 제약을 없애 교육 분야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교실을 넘어!’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한다.

‘교실을 넘어!’ 프로젝트는 일방적 콘텐츠 제공에 그치는 기존 이러닝 교육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 쌍방향 소통으로 참여형,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플랫폼 서비스 사업이다. 모바일과 인터넷 방식으로 제약이 많은 오프라인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진도 관리 및 성과관리 시스템(LMS) 등 AI형 학습관리 기능으로 교육 품질과 효과를 높이면서 교육비는 절감할 수 있다.

형지엘리트는 관련 기술 획득을 완료하고 플랫폼을 구축 하고 있어 내년 상반기부터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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