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칠성동 ‘스타일도시’ 오픈
뉴월드(대표 문정옥)가 지난 7월 1일 제주도 칠성통에 패션 전문점 ‘스타일도시’를 오픈했다.
‘스타일도시’는 기존 ‘제이갤러리’를 리뉴얼 오픈한 것으로 오픈 이후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5,000~6,000만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곳은 1~4층 4,650여㎡(1,500여평) 규모로 1층에 멀티캐주얼과 액세서리 브랜드가 입점됐으며 2층 영캐주얼과 밸류캐주얼, 3층 남성 캐릭터와 여성 커리어, 4층 스포츠 및 아동 등 총 56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점포의 타깃은 상권 특성에 맞춰 20대 초반~30대 초반을 메인으로 하며 1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MD를 구성했다.
특히 실질 구매자 수요에 맞는 고객성향 분석과 기존 가두상권과 차별화된 MD 프로그램으로 고객 유입을 유도하고 있다.
뉴월드는 앞으로 부분적인 MD 개편을 통해 층별로 테마를 마련 쇼핑의 즐거움을 제시하는 한편 고객 모니터제와 상권내 오피니언리더와의 전략적 제휴 등을 통해 제주도의 랜드마크로 ‘스타일도시’를 육성할 계획이다.
패션채널(2007.7.23/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