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이 전개하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콜마」가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4층에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에서는 「콜마」의 프리미엄 캐주얼 라인인 ‘오리지널스 라인’의 제품을 선보이며 컨템포러리한 스포티브 캐주얼룩을 제안할 계획이다. ‘콜마오리지널스’는 경량 다운 점퍼, 로고 스웻 셔츠 등 다양한 캐주얼 스타일의 ‘시그니처 라인’과 가죽 재킷, 컬러 블록 다운 점퍼 등 매 시즌 디자이너와의 콜래보레이션으로 제작되는 ‘캡슐 라인’으로 구성된다.
또한 각 제품은 초경량, 방수, 방풍 등의 기능성과 더불어 이태리 특유의 컬러와 스타일로 일상생활과 스포츠 레저 활동에서 자유롭게 연출이 가능하다.
'콜마오리지널스'의 2017년 가을 컬렉션은 컬러와 디테일이 돋보이는 베이직한 패션 아이템들로 구성한다. 전체적인 실루엣을 살린 슬림핏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3D 입체 구조 원단 생활 방수 원단과 같은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착용시 더 가볍고 편안한것이 특징.
한편 「콜마」는 1923년 이탈리아에서 스키웨어로 시작하여 현재 95년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유러피안 프리미엄 브랜드로 최근 보라, 김재중, 안정환, 김나영, 서지혜, 이현이 및 갓세븐 잭슨, JB, 진영 등 국내 톱 스타들의 꾸준한 착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준석 대표는“브랜드가 갖고 있는 이탈리아 감성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매장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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