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아동용 콘텐츠 제작

한국패션협회 2017-08-11 00:00 조회수 아이콘 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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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엔터테인먼트 계열사 올리브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아동용 콘텐츠를 제작한다.

아동용 콘텐츠로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를 가진다. 올리브스튜디오는 의약품정책연구소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향후 1년 간 면역 기능과 백신의 역할을 소개하고 예방접종의 필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올리브스튜디오는 대표 캐릭터인 ‘코코몽’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영상과 웹툰, 리플렛 등을 제작할 예정이다.

영상은 기존 3D로 제작되던 ‘코코몽’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웹 캠페인 영상에 적합한 2D로 제작하고 백신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하여 아이들이 예방주사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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