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 ‘엘르골프’ 가을 남녀로 변신

한국패션협회 2017-08-23 00:00 조회수 아이콘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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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엘앤씨(대표 조재훈 김형숙)가 ‘PAT’, ‘엘르골프’의 가을 화보로 분위기 변신에 나섰다.

‘PAT’는 이번 가을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담았다. 배우 유인영, 모델 오스틴강과 함께한 북촌 한옥마을과 독립문, DDP를 배경으로 가을 화보를 담았다. 이번 가을에는 Beyond the age를 테마로 톤 다운된 컬러를 사용해 세련되고 편안한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그 동안 여행을 테마로 진행했던 시즌별 화보를 ‘PAT’의 종착지인 서울을 배경으로 진행했으며 기획부터 디자인까지 서울이 가진 감성을 담았다”고 전했다. 특히 ‘PAT’의 브랜드 모토인 독립문을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한 것이 인상 깊다.

‘엘르골프’도 가을 분위기로 바뀌었다. ‘엘르골프’는 남양주 해비치CC를 배경으로 최연진, 송원석 두 모델의 패셔너블한 가을 골프 패션을 제안했다. 이번 시즌에도 김태훈 프로가 동참해 전문가로서의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투어라인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엘르골프’는 이번 시즌 Love Rises를 테마로 90년대의 레트로적 분위기를 밝고 경쾌한 느낌을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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