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이알(대표 박준식)의 남성 캐주얼 「까르뜨블랑슈」가 올 가을 프렌치 시크 감성으로 승부한다. 최근 「타임옴므」를 거쳐 「일꼬르소」 론칭을 주도한 전제권 이사가 합류하면서 상품에 변화를 주고 있다.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배경을 바탕으로 프로페셔널한 20~40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F/W시즌 「까르뜨블랑슈」는 프랑스 파리 'PASSY' 지구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가죽 재킷부터 경량 패딩, 니트, 재킷, 카디건 등으로 럭셔리한 프랑스 감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슈트 스타일의 오피스룩부터 트렌디한 캐주얼룩 등 꾸밀 줄 아는 2040세대 남성들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까르뜨블랑슈」 관계자는 “이번 가을 비주얼은 파리에서 가장 프랑스적이고 세련된 지역으로 손꼽히는 ‘PASSY’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았다”며 “프로페셔널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남성들을 집중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까르뜨블랑슈」 가을 비주얼은 공식 홈페이지(www.carteblanche.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carteblanche.co.kr), 블로그(www.carteblancheblog.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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