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하준씨. 코오롱스포츠차이나홀딩스 대표로 낙점

한국패션협회 2017-08-31 00:00 조회수 아이콘 1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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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코리아에서 오랫동안 몸담으며 활약했던 그가 코오롱스포츠차이나홀딩스 대표를 맡게 되며 다시 한번 관심을 끌고 있다. 양 대표는 스포츠맨으로 국제상사의 「프로스펙스」를 거쳐 지난 96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 지난 2004년 「휠라골프」를 론칭하는 등 기획 영업 등 전방위로 활약했던 인물.

코오롱스포츠차이나홀딩스는 코오롱그룹과 안코스포츠프로덕트가 합작한 설립회사로 현지 중국 비즈니스에 플랫폼 역할을 하게 된다.

무엇보다 스포츠부문 뿐만 아니라 트렌드 해외 소식 등에 밝은데다 중국 현지 감각과 노하우를 갖춘 양하준 대표를 영입하면서 중국시비즈니스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코오롱그룹(대표 안병덕 이웅렬)은 중국 최대 스포츠의류 업체 ‘안타(ANTA)’와 손잡으며 중국 비즈니스에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양하준 부장 profile
1960년생
1989년 동아대 전자공학과 졸업
1989년 국제상사 「프로스펙스」 입사 
1996년 휠라코리아 입사 
2004년 휠라골프 론칭
          (휠라 차이나비즈니스 당당)
         이후 데상트차이나 부사장
2017년 코오롱스포츠차이나홀딩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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