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마이사이즈」 상반기 31%↑, 누적 1000억

한국패션협회 2017-08-02 00:00 조회수 아이콘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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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코르셋(대표 문영우)의 어메리칸 코튼 보정 언더웨어 「저스트마이사이즈(Just My Size)」가 괄목할 만한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 상반기 롯데홈쇼핑 언더웨어 브랜드 중 최고의 매출을 올리며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으며, 상반기 매출을 전년대비 31% 성장한 191억원으로 마감했다.

지난 2012년 론칭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매출 116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매출이 급성장해 목표보다 수개월 일찍 누적매출 1000억원을 돌파한 것. 

장성민 엠코르셋 상무는 “론칭부터 롯데홈쇼핑의 대표 쇼호스트 이수정 쇼호스트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5년간 꾸준히 프리미엄 브랜드로 어필했다. 중∙장년층을 위한 편안한 보정 언더웨어로 신뢰도를 쌓은 덕분에 브랜드가 크게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사회 활동과 여가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브랜드의 성장세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브랜드의 마니아 고객층인 4050 외에도 소비력이 강해진 60대 이상 장년층과 편안한 속옷을 찾는 30대까지 신규고객으로 유입되고 있어, 향후 최대 매출 브랜드인 「원더브라」 못지 않은 메가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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