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캐주얼 「올젠」이 북유럽 감성을 담은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올젠」은 이번 추동시즌 '균형 잡힌 삶'을 테마로 해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집안, 따스한 햇볕이 드는 창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식사 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소소한 행복에 집중했다.
F/W 화보에서 선보인 셔츠와 스웨터 라인은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한 멋을 풍기며 포근하고 따스한 느낌을 준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요즘 입기 좋은 셔츠는 솔리드, 체크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 소재로 출시했다.
티셔츠와 매치해 아우터처럼 연출하거나 단독으로 소매를 걷은 후 「올젠」의 ‘카푸 치노 팬츠’나 데님 진과 연출하면 댄디하면서 세련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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