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보트리’, 뉴코아 평촌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9-06 00:00 조회수 아이콘 1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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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리테일(대표 정성관 김연배)이 지난 5일 뉴코아 평촌점에 ‘보보트리’ 매장을 오픈했다.

‘보보트리’는 4~10살을 타깃으로 하는 여아 전문 브랜드로 성인복을 축소시켜 놓은 형태의 미니미한 상품을 컨셉으로 한다. 트렌디한 감성을 바탕으로 엄마도 입고 싶은 옷, 아이가 입었을 때 편안한 데일리룩을 제안한다.

NC백화점 강서점, 부천점에 이어 세 번째로 오픈한 ‘보보트리’ 뉴코아 평촌점은 약 16m² 규모로 맨투맨, 레깅스, 원피스 등의 메인 아이템과 투피스 형태의 상하 세트, 트렌디한 일상룩, 크로스 코디가 가능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이랜드는 평촌점 오픈을 기념해 뷔스티에 원피스, 세일러 트렌치 재킷, 프릴 항공점퍼 등의 아이템을 할인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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