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쿠론」 X 「슈콤마보니」 첫번째 협업 라인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7-09-07 00:00 조회수 아이콘 1388

바로가기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의 「쿠론」과 「슈콤마보니」가 손잡고 콜래보레이션 핸드백 에디션 '디어 보니(Dear Bonnie)'를 선보인다. 

두 브랜드가 함께하는 첫번째 협업 에디션은 「슈콤마보니」의 시그니처인 '로얄 라인'의 진주장식을 모티브로 했다. 「쿠론」의 심플하고 은은한 광택 소재 가죽에 「슈콤마보니」의 시그니처 진주장식과 물결무늬 라인을 더해 여성스러움을 극대화 한 것이 이번 '디어 보니' 에디션의 특징이다. 핸드백 내부는 보라빛 원단에 'Dear Bonnie'라는 캘리그라피를 넣어 유니크함을 살렸다.

토트백, 새들백, 버킷백 등 3가지 아이템으로 구성된 '디어 보니' 에디션은 페미닌한 무드와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토트백은 러플 디자인의 플랩라인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를 살렸다. 핸들 디테일과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토트와 크로스 두가지로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새들백은 「쿠론」의 인기 크로스백 라인인 새들에 잔잔한 진주를 촘촘하게 둘러 단정함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버킷백은 톱 라인을 물결무늬로 처리한 데 이어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과 내부 파우치를 단독을 사용할 수 있어 투웨이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콜래보레이션 에디션은 두 브랜드의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9일부터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