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클라인」 여성 리더 '3인3색' 라이프 표현

한국패션협회 2017-09-07 00:00 조회수 아이콘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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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인터패션(대표 박준호)의 여성복 「앤클라인」이 이번 가을 시즌 여성 리더의 삶에 포커스를 맞춘 캠페인으로 이슈다. 사회를 이끌어가는 신여성을 통해 매력적이고 현대적인 방식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올 F/W 광고캠페인은 나이, 인종, 직업 등 각기 다른 3명의 여성을 통해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각 모델은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위치에서 가치를 높이고 능력을 인정받은 공통점이 있다.

선정된 모델은 스타 작가, 강사, 페미니스트인 Siri Hustved, 올 우먼 프로젝트의 공동 설립자 Charli Howard, 국립 예술 펀딩 기구인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아티스트(United states artists) CEO Deana Haggag 등이다.

Jas Rewkiewicz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앤클라인」의 설립자 앤 여사는 무엇보다 여성의 힘을 믿는 혁명가이면서, 열렬한 창조자, 혁신적인 디자이너"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의 패션철학인 옷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입고 여성들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말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정제되지 않은 듯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접근 방식으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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