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내수부문 총괄 김재준 부사장 퇴임

한국패션협회 2017-07-31 00:00 조회수 아이콘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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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대표 박정주)의 영업본부장으로서 그동안 내수부문을 이끌어온 김재준 부사장이 퇴임한다. 김 부사장은 여성복 「씨」 「베스띠벨리」 「비키」 「이사베이」를 비롯해 남성복 「지이크」 「지이크파렌하이트」 「반하트」까지 7개 브랜드의 영업을 진두지휘했었던 총괄자로 활약했다.

김 부사장은 지난1995년 신원에 입사해  「베스띠벨리」 사업부장, 전략마케팅실장을 거쳐 2008년  「지이크파렌하이트」 사업부장으로 합류했다. 이어 지난 2012년  「반하트」의 론칭을 주도하는 등 2013년부터 남성복 본부장으로 활동하기도. 또한 그는 2014년 당시 내수부문 부사장으로 승진,패션 영업본부장을 겸하면서 각 브랜드별 매출 볼륨화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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