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마크 프라이즈 우승 컬렉션, ‘분더샵 청담’에 팝업스토어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8-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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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부문 ‘가브리엘라 허스트’ 우승 컬렉션 선봬
울마크컴퍼니 한국지사(지사장 이현원)가 ‘2016/17 울마크 프라이즈(IWP)’ 여성복 부문 우승자 ‘가브리엘라 허스트’의 메리노울 우승 컬렉션을 청담동 분더샵갤러리에서 10일까지 판매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울마크 프라이즈 우승 컬렉션의 분더샵 청담 단독 런칭은 국내 유일의 울마크 프라이즈 리테일 파트너인 ‘신세계백화점 분더샵’이 디자이너 브랜드 후원의 일환으로 기획한 행사다.
런칭 행사에서는 패션디자인스쿨 SADI와 연계해 패션 전공 학생들을 위한 특별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승 컬렉션을 선보이는 우르과이 출신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지난 2015년 브랜드 런칭 후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 럭셔리 레디투웨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디자이너다.
가브리엘라 허스트는 이번 울마크 프라이즈 우승 컬렉션에서 2차 세계대전에서 활약한 여성 종군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의 삶에 영감을 받은 날렵한 스타일의 최신식 트렌치 코트와 이브닝 드레스, 스카프가 부착된 실용적인 야구재킷, 뒤집어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트렌치 코트와 사이클용 바지로 구성된 컬렉션을 선보였다.
초극세 14.5 마이크론과 울-벨벳 가공을 위한 21.5 마이크론의 호주산 메리노울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니트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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