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대표 박동문)이 ‘쿠론’과 세계적인 아티스트 헨릭 빕스코브와의 콜래보레이션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 강남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쿠론X헨릭빕스코브’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비롯해 헨릭 빕스코브의 다양한 아트피스와 파리컬렉션에서 선보인 의상과 액세서리 등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및 다과를 제공하고 타투스티커 체험존을 마련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9월 8일과 9일 양일간 방문고객에게 간단한 다과와 음료를 제공하며 이번 콜래보레이션 에디션을 모티브로 제작된 타투 스티커 체험 존 운영 및 인스타그램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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