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 SPA 스파오, 젊은 층 겨냥한 가성비 甲 수트 선봬

한국패션협회 2017-09-14 00:00 조회수 아이콘 897

바로가기

 
 
탁월한 착용감에 스타일을 살려주는 트랜드 수트
이랜드월드(대표 정수정)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9월 신학기 및 다가오는 취업 면접 시즌을 대비해 가성비 높은 수트를 선보였다.
 
스파오의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인 스파오 포멘(For Men)에서는 사회 초년생에게 첫 수트로 추천하는 ‘퍼스트 수트’와 내구성이 강해 데일리로 입기 좋은 ‘어썸 수트’를 내놓았다.
 
스파오 포멘 ‘퍼스트 수트’는 착장시 형태감이 우수해 반듯한 핏을 유지해 주며 고중량 트윌조직 소재로 두툼하게 짜여져 보온성이 좋아 겨울까지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스트레치 소재가 적용 되어 움직임에 불편함 없이 활동성이 우수하며 리얼 Horn(소뿔) 단추를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스파오 포멘 ‘어썸 수트’는 폴리 혼방 소재로 내구성이 강해 잘 구겨지지 않으며, 탄성력과 복원력이 우수한 최고급 라이크라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하여 일상 생활 속에서 오랜 시간 착용해도 깔끔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 데일리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전천후 수트이다.
 
이랜드월드 스파오 포멘에서 선보인 가성비 높은 수트는 전국 70여개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 국제섬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