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랜드 「제너럴리퍼블릭」 ‘저가 슈트’ 강자로!

한국패션협회 2017-07-28 00:00 조회수 아이콘 1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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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랜드(대표 곽국민)가 새롭게 선보인 포멀 SPA 브랜드 「제너럴리퍼블릭」이 2019년까지 40개점 오픈을 목표하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 이 브랜드는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한 슈트, 드레스셔츠 등을 초저가로 제안해 인기를 얻고 있다. 

「제너럴리퍼블릭」 관계자는 "캐주얼 SPA 브랜드는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렀지만 다양한 포멀 슈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은 브랜드는 비어있다고 판단해 틈새 시장을 적극 노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퀄리티가 좋은 정장 한 벌을 9만9000원, 100가지의 드레스 셔츠를 1만9000원부터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칩먼데이」 선글라스, 「러비더비」 섬유탈취제, 질 좋은 가죽으로 만든 「코앤크릿」 지갑 등을 함께 구성해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한편 「제너럴리퍼블릭」은 가두점과 쇼핑몰 중심으로 올 하반기까지 16개점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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