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케이트렌드(대표 김동녕 김문환)가 「NBA」 기획 총괄에 김익태 이사를 영입한다. 김 이사는 지난 1999년 휠라코리아에 입사해 상품기획 업무를 주로 맡았으며, GLBH코리아의 「디아도라」 사업부장 등을 거쳐 올 8월부터 휠라코리아 상품기획본부를 총괄을 지냈다.
한편 「NBA」는 지난 2014년 중국 심양점 첫 오픈을 시작으로 현재 1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미국 프로농구협회와 국내 라이선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오는 2025년까지 「NBA」 브랜드권을 사용하게되며 전 브랜드는 리뉴얼을 통해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가운데 키즈라인까지 가세할 것으로 보여 브랜드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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