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차별화 콘셉트 매장 강남역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7-08-21 00:00 조회수 아이콘 933

바로가기


에프엔에프(대표 김창수)의 스포츠 캐주얼 「MLB」가 강남역에 독특한 콘셉트 매장을 오픈했다. 이번 매장은 미국 스트리트 무드를 살려 기존과는 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F/W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디트로이트 타이거 시리즈와 신상품을 카테고리별로 진열, 고객이 쉽게 쇼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체험형 요소도 접목했다. 매장입구부터 내부까지 여러가지 콘셉트의 포토존을 조성, 고객이 사진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것. 쇼핑은 물론 핫플레이스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브랜드 관계자는 “강남역점은 매장 내부 조명, 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요소에 아메리칸 스트리트 감성을 담아냈다. 쇼핑은 물론 즐길거리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강남역의 핫플레이스를 목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MLB」는 강남역점 오픈을 기념한 DJ파티를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의 컬처 피플, 1020대 젊은 고객과 소통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