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 한혜연 ·한혜진과 함께한 멘토링 프로젝트 성료

한국패션협회 2017-09-18 00:00 조회수 아이콘 1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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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부문장 이서현)의 뉴욕 컨템포러리 브랜드 「띠어리」가 한남 플래그십에서 '패션 포 패션(Passion for Fashion)'이라는 주제로 '비 허드(Be Heard)' 멘토링 토크쇼를 진행했다. 패션계 입문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한혜진, 보그코리아 편집장 신광호가 멘토로 참여했다. 

「띠어리」 관계자는 "올해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단순히 사업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라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100명이 넘는 수도권 지역의 패션 관련 전공의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즉석해서 질문을 받은 강연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톱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으며, 어떤 어려움을 극복해야 했는지, 어떤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등 그들의 생각과경험담 그리고 조언을 전달했다. 

멘토링 토크쇼에 참여한 한 패션학과 학생은 "이번 멘토링 토크쇼를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영감을 얻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띠어리」의 '비 허드"는 미국 본사에서부터 시작된 사회공헌 차원의 멘토링 행사로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알린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기념해 다양한 산업의 여성 리더들이 미래를 이끌어 갈 젊은 여성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강연을 진행한 바 있으며 멘토링 토크쇼가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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